이야기를 들려주시면, 나머지는 저희가 합니다
4~6주 후 한 권의 책이 됩니다.
부모님의 70년이 한 권의 책이 되기까지
이야기의 시작
3분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
부모님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데 3분이면 충분합니다. 성함과 연락처만 알려주세요.
기억을 나누는 시간
부모님이 편하신 방식으로
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. 부모님이 편하게 말씀하시면 충분합니다. 직접 하셔도, 자녀분이 대신 전해주셔도 됩니다.
흩어진 기억이 이야기가 됩니다
한 권의 자서전으로
나눠주신 기억들이 7장의 자서전으로 엮입니다. 연보와 교차 검증으로 빠진 이야기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합니다.
사람의 손길을 더합니다
전문 편집자가 다듬습니다
부모님의 말투, 감정의 결을 아는 전문 편집자가 한 문장 한 문장 다듬습니다.
가족이 확인합니다
마음에 드실 때까지
완성된 원고를 가족이 직접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. 마음에 드실 때까지 수정해드립니다.
부모님의 책이 도착합니다
손에 닿는 한 권의 역사
B5 하드커버 인쇄본이 댁으로 배송됩니다. 라이프 룸에도 디지털 자서전이 영원히 남습니다.
서두르지 않습니다. 부모님의 속도에 맞춰, 평균 4~6주면 완성됩니다
부모님이 편하신 방식을 고르세요
글이 어려우시면 말씀만 하셔도 됩니다. 사진 한 장이면 기억이 열립니다.
삶의 뼈대를 세우는 질문
14개 질문으로 시작합니다
어린 시절의 꿈, 처음 사랑한 사람, 가장 힘들었던 시절.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되짚는 14개의 질문에 답해주세요.
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
말씀만 하시면, 나머지는 저희가
부모님이 편하게 이야기하시면 됩니다. 녹음된 말씀을 글로 옮기고, 자서전의 맥락에 맞게 전문 편집자가 다듬습니다.
사진 한 장이 기억을 깨웁니다
잊고 있던 이야기가 돌아옵니다
서랍 속 빛바랜 사진, 그 시절 즐겨 들으시던 노래. 감각이 닿으면 잊고 있던 기억이 선명해집니다.
세 번의 눈을 거칩니다
AI가 뼈대를 세우고, 편집자가 결을 살리고, 가족이 마음을 확인합니다
AI가 뼈대를 세웁니다
나눠주신 기억을 바탕으로 7장의 자서전 구조를 만듭니다.
편집자가 결을 살립니다
부모님만의 말투, 감정의 흐름, 사실관계까지. 전문 편집자가 한 줄 한 줄 다듬습니다.
가족이 마음을 확인합니다
완성된 원고를 가족이 직접 읽어봅니다. 마음에 드실 때까지 수정해드립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