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기록하지 않으면, 부모님의 이야기는 사라집니다
당신이 모르는 부모님의 70년. 지금 여쭤보지 않으면, 영영 들을 수 없습니다.
당신의 부모님의 삶이 한 권의 책이 되고, 그 기억이 자녀에게, 손주에게 이어지는 세상
라이프뮤지엄은 그 세상을 만들어갑니다.
4~6주
평균 제작 기간
7장
자서전 구성
3중
품질 검수 체계
영구
디지털 보관
왜 이 일을 시작했는가
부모님의 이야기를 한 번도 제대로 여쭤본 적이 없었습니다.
어릴 적 꿈이 무엇이었는지, 두 분이 어떻게 만나셨는지, 가장 힘들었던 시절에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.
물어볼 수 있는 시간이 영원할 줄 알았습니다.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달았을 때, 이 서비스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
라이프뮤지엄은 “지금 여쭤보세요”라는 한마디에서 출발했습니다. 부모님이 살아계신 지금이, 가장 빠른 때이니까요.
